틀림없이 당신도 건설적인 비판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전혀 없는 동료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건설적 비판을 몰상식한 일로 이해한다.
이제 당신은 그 원인을 안다.
그들은 과도한 요구에 눌려 직관을 쓸 수 없기에
항상 “정말 잘했네! 훌륭해! 계속 이렇게 해!”라는 반영만 준
부모의 손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그러니 어떻게 이들이 성인답게 비판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 미하엘 빈터호프, 『미성숙한 사람들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