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이 재미없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곧 리뷰를 올리겠죠..)

 

제목만 보고 읽어볼만 하겠다 싶었는데..

 

책장이 넘어갈 수록 알아듣기 힘든 말들만 잔뜩..

(여기엔 분명 번역의 문제도 있을 듯)

 

 

이런 책 만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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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6-05-06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책이라면 읽은 데까지만을 중심으로 리뷰를 써야겠죠.
물론 좋게 평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책 가지고 거짓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봐요. 그냥 느낀대로 솔직히 쓰세요.

노란가방 2016-05-06 13:47   좋아요 0 | URL
있는 힘껏 마지막 페이지까지 달려가고, 아니 기어가고 있습니다. ㅋ
분명 책 자체에 담긴 내용이 나쁜 건 아니고, 공감하는 면도 있는데
글쓰기 방식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번역도 별로고.
이런 책엔 평점을 어떻게 줘야 할까요?

stella.K 2016-05-06 13:57   좋아요 0 | URL
ㅎㅎ 노랑가방님 너무 겸손하신 거 아닙니까?
알면서...ㅋㅋ
그냥 주고 싶은 만큼 주시면 되죠 뭐.

노란가방 2016-05-06 14:14   좋아요 0 | URL
보통은 이 두 기준이 대충 맞아 떨어지는데....
결국은 내용보단 느낌 쪽으로 갈 듯? ㅎ
스텔라님 오랫만입니다.

cyrus 2016-05-06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없는 부분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래야 다른 독자들이 저처럼 재미없는 책을 만나서 돈 낭비, 시간 낭비를 안 할 수 있으니까요. ^^

노란가방 2016-05-06 18:54   좋아요 0 | URL
역시 그래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