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통령 박근혜가 마침내 법정에 선 그 날, 봉하마을에서 전 대통령 노무현의 추도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살아도 죽은 목숨과, 죽어도 산 목숨의 극명한 대비가 그 날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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