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을 설계한 분이 뭐라고 그 설계 취지를 말했는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막국수를 뽑는 국수틀과 가마솥을 본떠서 건물을 지어 봐야지!’하는 동심이 한몫했을 것이다.

내가 사는 춘천에는 이런 동심이 엿보이는 구조물들이 더 있다. 소양강 스카이 워크가 그 중 하나다. 보나마나 강물 위로 걸어간다면 얼마나 무섭고 신이 날까!’하는 동심이 그 구조물 건립에 한몫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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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19-09-15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하게 건축한듯 합니다 ㅎㅎ막국수 먹고 싶네요

2019-09-16 0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