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차 댓수가 도를 넘었다. 주차문제로 살인이 벌어질 정도다. 길가에 빽빽하게 주차된 차들 때문에 사람들이 길을 편히 갈 수 없는 게 당연한 일처럼 되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상을 온통 뒤덮은 차들 지붕 위로 사람들이 걸어다니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