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랜만에 국사봉을 오르면서 새삼 감탄했다. '이런 아담한 동산이 집 가까이에 있다니!'

변함없는 모습으로 겨울을 맞는 소나무들.

정상의 '국사봉 망제탑' 또한 변함 없었다.

코로나 탓일까, 오늘 국사봉은 인적이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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