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유행가가 있었다.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 (후략)"

우물가가 아닌 밭가이지만 터질 듯 빨갛게 달린 앵두들을 보면 동네 처녀 바람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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