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 얘기를 하는 게 정말 쑥스럽기 그지없지만요, 편집자 분이 공지를 해달라고 해서 페이퍼를 또 씁니다.

서평 이벤트를 하는데요, 알라딘 분들이 리뷰 잘쓰시니까 참여하시면 어떻겠냐는 내용입니다.

[....서평 이벤트는요.

http://www.readersguide.co.kr/

이 곳에서 개최됩니다. ....가입하고 도서를 신청한 후 (도서를 받아보는 것은 무료입니다.) 리뷰를 쓰면 잘 된 리뷰는 소정의 상품(문화 상품권과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

1등은 문화 상품권 5만원, 2등은 3만원, 3등은 마일리지가 상품입니다.

또한 1등으로 된 리뷰는 오마이 뉴스에 기사 형태로 올라가게 되구요.

이미 서민님이 알라딘 블로거들에게 책을 우송하시겠지만 그래도 이건 인터넷 유저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또 책을 무료로 한 권 더 가질수도 있구요.

상품으로 받은 마일리지는 알라딘 등에서 캐쉬로 사용할 수 있어 도서를 구입할 수 있구요.

알라딘에서 서민님과 친하신 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면 더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메일 드립니다....

서평 이벤트는 30명이 참가하게 되는데요.

우수 리뷰로 뽑히기 위해서는 리뷰가 기사 형태로 객관적이여야 잘 뽑히더군요.

미리 팁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알라디너 분들에게 전해주세요]

 

제 느낌

-쑥스럽다

-호호, 이것보단 돌아와요 이벤트 1등 하는 게 더 쉽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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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06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해요. 전 서평 잘 쓰시는 분들을 위해 포기했어요 ㅠ.ㅠ 제가 못쓰잖아요... 흑..

라주미힌 2005-08-06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마태우스님 마케팅 쪽으로도 관심가지셔도 되겠어용..
기사 형식으로 쓰면 잘 뽑힌다는 팁... 숙지합니다.

2005-08-06 1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8-09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늘빵 2005-08-06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기서 예전에 줬던 책 서평을 안써서 책 못받아요. 힝...

플라시보 2005-08-06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님은 아마 이벤트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아닐까 하는...하하.

울보 2005-08-06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매일 보아요,,

하루(春) 2005-08-06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책 무지하게 많이 팔릴 것 같은... 호호~ 좋으시겠어요.

클리오 2005-08-06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더스가이드에서는 마일리지가 쌓여야 책 보내주는거 아닌가요?? 궁금궁금...

라주미힌 2005-08-06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 리뷰 올리면 마일리지 줘요. 취지가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더 주려는 것인데, 마일리지가 그런 기준이 되었죠. 기업이지만, 이윤보다는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곳입니다. 가보세요.

비로그인 2005-08-06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의 이름 너무 멋지네요. 서민. 외자. 민. 정말 좋아요.
제가 아들을 낳으면 꼭 '민'자가 들어가는 이름을 짓고 싶었거든요.
예전에 외자로 '민'이라고 지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 적도 있는데...
가까운 분이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으시다니. ^-^;

비발~* 2005-08-06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신간이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마냐 2005-08-07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기사 형식으로 쓰면 좋다니....휴직중인 모 기자에게 딱인 거 같슴다만....흐흐. 이벤트 신청하면 해외배송도 해줄까요? ^^;

박예진 2005-08-09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내시다니~~
저희 가족이 가장 부러워하시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읽기는 어렵겠죠. ^^;; 너무 축하드려요. 와아~~
무슨 내용이예요??

박예진 2005-08-09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국대학교 기생충학교 교수이자 현직의사인 저자는 일반인들에게 병원과 의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자 의료계의 실상과 건강정보를 솔직담백하게 알려준다.

<딴지일보>를 비롯한 다양한 사설에서 보여줬던 유쾌한 글솜씨는 여전하여, 대학병원의 허와 실, 암 예방 음식, 채식과 육식, 헬리코박터의 정체, 비타민복용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을 전문적 용어를 쓰지 않고 쉽게 설명한다.
 
오호! 아주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