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연재도 하고, 가끔 방송도 타는 나.
혹시나 싶어서 네이버에 '서민'을 쳐보니까
인물정보에 이 사람이 나온다.

넥슨대표면 뭐, 나보다 훨씬 유명할 수 있다.
그래도 나보다 젊은 사람이 메인 화면을 차지하고 있으니 좀 샘난다.
그 아래 보니까 '서민, 교육자'라는 게 있어서 그게 나인 줄 알았다.
근데...
교육자는 맞는데 1940년생이다.
이분은 왜 메인 화면에 나와있을까?
암튼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생충학자가 서울시장직 출마제의도 못받는다는 게 말이나 되나?
* 이상 토요일 아침에 심심해서 해본 헛소리였습니다.
말이 그렇지 전 평범한 게 좋습니다.
남들 눈치 안보고 노상방뇨도 할 수 있잖아요?
아, 말이 그렇다는 거지, 전 노상방뇨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