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신의 감정이 우리를 향하도록 정하신다. 그분은 어떤 돌발적인 충동으로 우리를 예정하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랑으로 우리를 예정하사 자신의 자녀로 입양하신 것이다(엡 1:4-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의 ‘감정’은 그분의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다른 모든 완전한 속성의 충만함과 함께 나타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의 감정은 그분의 사랑과, 그에 따른 모든 측면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지식과 능력과 의지에서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 자신은 점차 축소되어 실재보다 격하된 하나님이 되신다. 이것이 바로 우상숭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날 말하는 치유적인 하나님은 표면적으로 우리 감정에 호소하기 때문에 매력적일 수 있으나 그 하나님이 곧 치러야 할 대가는 매우 크다. 결국 우리는 유한한 하나님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