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신의 감정이 우리를 향하도록 정하신다. 그분은 어떤 돌발적인 충동으로 우리를 예정하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랑으로 우리를 예정하사 자신의 자녀로 입양하신 것이다(엡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