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게서 달아나지 않고 그 분을 향해 움직인다. 모든 반대 증거에도 불구하고 신뢰로 나아간다. 그것은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선택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이 규칙을 어기셨다고 모든 증거들이 말하고 있음에도 시편 기자는 성소에 들어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편 기자가 생각하는 사태 추이의 바람직한 방향과 실제로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 간의 괴리는 신앙의 위기를 가져온다. 자신이 안다고 생각한 것, 확신한 것들이 아무 소용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편 73편에서 보듯, 그 각본이 성경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녀 양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각본대로 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