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가 생각하는 사태 추이의 바람직한 방향과 실제로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 간의 괴리는 신앙의 위기를 가져온다. 자신이 안다고 생각한 것, 확신한 것들이 아무 소용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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