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당신의 인생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좋았으니까 아직 오지 않은 것이다.
늙음은 생물학적 존재로서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피할 수 없다면 주저하지 말고 긍정하는 게 좋다.
서재는 나의 창의력의 산실이고, 지력의 근거이며, 지적 생산의 현장이다.
이 순례 여정은 반드시 직선으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의 본성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하나님이 그 과정에 관여하고 계심을 신뢰하면서 궁극적으로 그분께 향하는 움직임으로 받아들인다.
절대적 양자택일 사고에 의존하지 않고 신뢰하는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시간과 실천이 필요한 과정임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