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례 여정은 반드시 직선으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의 본성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하나님이 그 과정에 관여하고 계심을 신뢰하면서 궁극적으로 그분께 향하는 움직임으로 받아들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