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마디로서의 절기는 우리 삶에 방향을 잡아 주고 질서를 부여함으로써 속절없이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해 줍니다.
생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뼛속 깊은 곳에 새겨져야 합니다. 욕망의 중력이 우리를 땅으로 잡아끌 때 속절없이 끌려가지 않으려면, 위의 것을 향한 열망을 늘 품고 살아야 합니다.
공동체를 위해 자기 자신을 제한할 줄 아는 것이 교양이고 믿음입니다.
탐신은 야금야금 우리 마음을 갉아먹어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고갈시키고 맙니다.
성도들은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랑을 전염시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신뢰를 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하늘을 외경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