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뼛속 깊은 곳에 새겨져야 합니다. 욕망의 중력이 우리를 땅으로 잡아끌 때 속절없이 끌려가지 않으려면, 위의 것을 향한 열망을 늘 품고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