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종교적 위로가 아니라, 세상의 질서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포입니다.
복음은 본질적으로 공동체적인 이야기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우리를 사랑의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복음은 깨어진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피조 세계의 관계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좋은 소식입니다. 복음은 개인이 소유하는 어떤 것이거나 내세에서 얻는 결과물로 축소될 수 없습니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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