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의 고통을 거쳐야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남은 자나 떠난 자 모두 각자 맞닥뜨려야 할 질문이 있었다. 이 혼란을 야기한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가? 개인적으로 뉘우치고 변화할 의향이 있는가? - P482
결국 우린 모두 형편없는 사람들이다.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가 없다면 누구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단다. 이게 우리의 기쁨과 믿음이요 우리의 선언이지. - P524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셔야 한다. 공동체는 끊임없이 내적으로 갱신되어야 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야 한다는 뜻이다. - P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