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계시 전체가 우리에게 이야기로 전해지는 것처럼, 오늘날 우리 삶에서 복잡다단하게 일어나는 창조와 구속 사건을 ‘이야기‘만큼 적절히 풀어낼 수 있는 수단은 없습니다. - P11

누군가의 진실하고 솔직한 이야기는 마치 복음과 같이 선한 영향을 미칩니다. - P13

사건과 사고로 혼란스런 세상 속에서 진정한 이야기는 빛과 일관성, 의미와 가치를 불러옵니다. - P13

이야기가 있다면, 아마도, 어쩌면 이야기를 창조하신 분이 (분명!) 존재할 겁니다. - P13

누군가가 이름으로 불릴 때 그리고 구매자나 환자, 유권자 혹은 죄인이 아닌 하나뿐인 존재로 대우 받을 때 복음은 완성됩니다. - P14

우리를 구원하시는 사랑은 항상 개인적이고 구체적이며 결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 P14

그리스도의 자비는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얼굴로 나타나며 절대 추상화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 P1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