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는 것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게 아니라 거부할 줄 아는 것이었다. - P45

진짜 삶이란 다른 게 아니라 지금 내가 사는 삶이다. - P145

일일이 의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나의 평온한 일상은 누군가의 예의 바름 때문이다. 그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 P235

우리는 서로를 꼭 완전히 이해해야 할 의무도, 이해시켜야 할 의무도 없다. 그냥 서로를 바라보며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 된다. ‘쟤는 그런 사람이가 보구나‘하며. - P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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