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일어난 사태의 진실은 평소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었다. ‘그 사람이 날 좋아하고 인정할까?‘ 혹은 ‘내가 뭘 잘못했지?‘라는 식으로, 옛날의 나는 주로 걱정스런 질문을 던졌었다. - P9
그런데 새로운 나는 ‘어떻게 하면 일이 제대로 풀릴까?‘라거나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뭘까?‘ 아니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 따위의 평온하고 생산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 P10
나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성격을 바꿈으로써 인생 자체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이다. - P10
내면의 질문을 의지대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누구나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P10
질문사고는 숙련된 질문을 통해 사고와 행동, 결과를 변화시키는 도구들의 체계이다. 여기서 말하는 질문에는 다른 사람에게 던지는 것은 물론,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도 포함된다.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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