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과 기질에 관계없이 자신을 가르치는 것에 대한 존경심과 따르려는 욕구, 열정,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마음이야말로 혀를 잘못 놀리는 모든 패악을 단속할 가장 확실한 대책이라 하겠다. - P133

글 쓰는 사람 역시 연설자와 마찬가지로 성스러운 분야와 세속적인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어느 쪽을 막론하고 수용자를 피곤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의 뜻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최고로 평가받는다.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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