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뒤따른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말'은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글'은 반복하여 수정 가능하지만,
'말'은 주워 담기 힘들다.
실상, 관계에서는
글보다 말의 비율이 높다.
하지만 말하기에 대한 관심이나 훈련은
그 중요도에 비해 낮은 듯하다.
글과 말 모두
한 사람의 인격과 존재가 우선한다.
그럼에도
효과적 전달은 많은 도움이 된다.
'어떻게'를 함께 고민하면,
조금 더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이 책은 심리학 원리에 근거한
다양한 말하기 기술을 소개한다.
대화의 기술은
성과를 끌어올리며, 관계를 증진시킨다.
자연스러운 심리 대화법은
개인의 관계나 직장 생활 등에서 유용하다.
효과적인 대화법을 통해
여러 영역에서 긍정적 관계가 많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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