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존재는 오감을 통해 세상의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통해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그렇다면 내 글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내 글로 내가 본 것을 생생하게 보여줘야 한다. - P159
고수는 문체의 현란함이 아니라 관점의 전환을 통해 개성을 드러낸다. - P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