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이고 어둡고 비참하고 시기심과 남 탓으로 가득한 생각들. - P92

우리는 종종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자신과 반대편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을 가리켜 악마 같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손해 보는 장사다. - P92

아무런 대가도 없이 악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어주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 P92

그런 생각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 채 악마의 배만 불릴 뿐이다. 그렇게 우리는 마음의 자유를 잃어버린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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