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 남의 시선보다 소중한 내 자존감 챙기기
김진희 지음 / 지금이책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상대방의 부탁에 

쉽사리 거절하지 못하는 나를 본다.




더군다나 무례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할 때 한심하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거절과 불편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모든 것들을 다 승낙했을 때,

내 마음은 되레 속상할 때가 많다.




저자는 이제 자신이 중심이 되어,

자신의 삶을 살아보라고 격려한다.




싫은 일에 싫다고 말할 수 있는,

담대함이 필요하다고.




생각보다 그 파장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크지 않다고.




무엇보다 자신을 지킬 때,

다른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배려가 나오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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