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 - P18

몸에 좋은 것을 챙겨 먹는 것보다 좋지 않은 것을 멀리하려는 마음. 좋다는 걸 잘 아는 만큼 그게 어렵다는 것도 너무 잘 알겠어요. - P18

내 마음 안에 있는 ‘나’ 중 가장 현명한 ‘나’는 늪에 빠진 나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내가 본인의 존재를 알아차리면 그제서야 고개를 내밀고 웃으며 손짓하네요. - P52

고민하고 고민할 그 시간 동안 내가 한 뼘 자랄 거라는 걸 잘 안다는듯이. - P52

정답없는게 인생이라도 나만의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걸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잠자코 기다려줘요. 늘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네요.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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