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참아왔다 생각했는데,
작은 행동에 무너진다.
저 사람은 왜 저리도 이기적인지
온갖 해악을 다 끼치는데도.
자신의 마음만은 잘 지키는 듯하다.
자기가 잘못했다 생각을 안 하니.
무수한 공격에
여러 방법을 사용해 막아왔는데.
마지막에 참지 못한 나에게 쏟아지는,
여러 눈총과 지적.
저 사람이야 원래 예의가 없는 사람이니,
성실했던 당신이 참으란다.
불쌍하게 여기란다
긍휼히 바라보란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고요.
나는 무너지고 있다고요.
매 순간 자신을 잘 돌보고
적절한 해소 방법이 필요하다
그동안 쭉 참은 것도 문제고,
한순간 터트린 것도 문제다.
매우 실제적 조언이다.
이제 나 자신을 돌볼 차례다.
#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
#레몬심리
#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