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내 안에서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태도는 다르다. - P18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 P18
기본적으로 내 감정은 내 책임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 P19
기분을 망친 대상이 분명할 때는 그 대상에게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화풀이 대상을 잘못 선택하고, 엉뚱한 데에 푸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 P19
나와 조금 더 친밀한 사람, 가깝고 만만한 사람을 대상으로 화풀이하는 경우가 제일 최악이다. - P20
게을러진 정신 또한 체력으로 개선할 수 있다. 무엇이든 몸이 뒷받침되어야 도전하고 시도할 수 있다. - P26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는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지 않았는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 - P26
머릿속 모든 생각들이 비관적으로 흐른다면 유산소 운동을 해보자. 긍정적인 마음의 힘이 다시 솟아오를 것이다. - P26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봐야 나에게도 남에게도 정성을 다할 수 있다. - P26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이미 인식하고 있다 하더라도 변명을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일반적으로는 자존심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심리학적 관점으로 보면 변명하는 것은 인간의 자기보호 본능 중 하나다. - P31
남의 지적을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활용하지 못하면 겉으로는 강하지만 실제로는 연약하고 편협한 사람이 되기 쉽다. - P31
자기 부정이 가져다주는 잠깐의 위안에서 벗어나야 한다. - P31
누군가가 문제 제기를 한다면, 그 말에서 감정을 분리하는 버릇을 들여라. - P31
언뜻 들으면 상대의 말이 나를 상처 주기 위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내 기분이 만들어낸 오해일 때가 많다. - P31
상대의 비판을 통해 자신의 결점을 발견하고 부족함을 개선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자. 얼마나 좋은 일인가? - P32
타인의 지적을 자신의 동력으로 삼는 태도. 성숙한 어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일 것이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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