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도울 것인가‘입니다. ‘어떻게 지도하고 가르칠 것인가‘라는 고민도 아이를 돕기 위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결국 ‘말‘로 이루어집니다. - P6

아이에게 "네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라고 말해주세요. "너는 우리의 보물"이라고도 불러주세요. 이 표현으로 얼마나 큰 애정을 전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 P20

항상 엔딩이 중요합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아이가 안 먹는다고 해도 "그러렴, 다음에 또 만들어줄게"라고 미소 지으며 끝내면 좋겠어요. - P128

여행을 갔다가 뭔가 꼬여도 그 자체도 아이들과의 즐거운 추억이라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하면 좋겠어요. 아이는 부모의 첫 마음보다 마지막 행동을 기억한다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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