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 칼집에 거의 들어가지도 않는 어떤 것이 우리를 강타한다. 전능한 존재가 생각에 잠겨 쉬고 있다. 우리는 피리처럼 불리는 존재다. 우리의 숨결은 우리 소유가 아니다. - P28
애정이 있는 사람은 볼 수 있고 지식이 있는 사람도 볼 수 있다. - P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