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배우는 곳 대부분은,‘어떻게’ 쓸 것인가에 집중한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글의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서사를 과장하지 않고도, 있는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는 어떠해야할까?자신의 글쓰기와 글쓰기 모임을 통해 경험한 글을 통한 치유와 회복. 새해에 그럴듯하고 근사한 계획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작은 발걸음을 내딛는 건 어떨까?이 책이 그런 분들에게 용기와 힘을 선물로 줄 것 같다. #당신이글을쓰면좋겠습니다#홍승은#어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