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을 위해 심을 것인가, 육체를 위해 심을 것인가라는 선택은 기본적인 삶의 방향에 대한 선택이다. 바울은 오직 이 두 가지 가능성만을 용납하는데, 바울에게 그것은 진리에 대한 복종과 불복종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 P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