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는 갈라디아서 5장과 6장이 1-4장의 신학적 논증의 필연적 결론이라고 정확하게 말한다. 이 윤리 권면은 일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지침에 목말라하며 불안해하다가 "율법의 행위들"이 제시해주는 구체적 행동 사항을 따르려는 갈라디아 신자들에게 바울이 "영의 이끄심"으로 충분하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작성되었다고 설명한다.- 김선용 해제 - P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