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중이라는 일터에서 목사로 사는 것이 온통 비옥한 농지와 매끄러운 푸른 언덕과 장엄한 지평선과 웅장한 산만 있는 삶이라고 내가 생각했단 말인가? 하나님이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풍요롭고 멋진 지평선과 봉우리가 있는 하나님 나라의 대륙이라기보다는, 황무지와 월 드러그에 더 가까워 보이는 미국 문화와 미국 교회에서 나는 목회를 하고 있었다.

나는 목사였다. 지금 이곳에서, 이 회중 안에서, 이 장소에서, 이 일터에서, 이 가족과 더불어 그리스도를 따르는 데 필요한 상상력을 얻고 믿음을 개발할 때까지 나는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

모든 성장에는, 특히 성품의 성장, 영적인 성장, 교회의 성장, 그리스도의 몸의 성장,영혼의 성장에는 휴지기가 있다는 것을 이제는 나도 알 때가 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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