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은 단순히 땅의 비옥함을 확실하게 유지하려는 생태적 행위가 아니다. 6년마다 땅을 쉬게 함으로써 사람들은 땅이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임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 P116
일곱째 날 안식이 시간의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더 넓은 소유권을 보여 주는 것처럼, 일곱째 해 땅의 안식은 하나님이 땅의 주인이시라는 증거가 된다. - P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