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회중들과 목사들은 자신을 우리 문화의 ‘수단과 방법을 책임지는 주체‘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 P112
잘못된 것은 우리가 하는 일이라기보다는 그 일을 하는 방식이다. - P112
목적만큼이나 수단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는 일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 P112
회중, 성경, 부활. 이 세가지가 부적절한 수단이 자주 나타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 P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