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슈바이처를 따라서 샌더스는 "법정적" 범주대신에 "참여적" 범주를 전면에 내세운다. - P21
다시 말해서, 그는 이신칭의 메시지보다 그리스도인이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 존재한다거나,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에게참여한다는 개념을 더 앞세운다. - P21
구원은 그리스도와 합체되는(incorporated) 사건이며, 그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되는 일이다. - P21
새로운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되고, 지속되고, 완성에 이른다. - P21
그러나 (던과 같이) 라이트도 궁극적으로 율법의 행위"를 "유대인의 경계 표지"에서 율법이 요구하는 모든 것으로 확장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한다는 사실을 덧붙여야할 것 같다. - P46
라이트는 이스라엘이 여전히 포로 생활 중에있다고 주장한다. - P46
이스라엘은 바벨론에서 돌아왔지만, 영광스러운 미래를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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