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나‘라는 원과 ‘너’라는 원이 서서히 겹쳐지는 것입니다. - P5

사랑도, 관계도 모두 먼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듯이 공감도 먼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P5

공감은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P5

자신을 바로 보고 솔직하게 상대와 마주할 때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 P5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감정과 목소리를 억압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해나갈 때 더 큰 의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 P5

우리는 대화를 흔히 하나의 기술, 테크닉 정도로 여긴다. 혼자 열심히 연습해서 내 리듬대로, 내 맘대로 표현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대화를 잘못 이해하는 것이다. - P11

대화는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너와 나, 우리의 관계‘에 있다. - P11

마주 보고 있는 당신과 나의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소통은 존재한다. - P11

소통은 관계를 만들어야 할 ‘상대‘가 반드시 있고, 그 둘을 연결하는 무엇이다. - P12

대화의 첫 문을 여는 두려움, 상대를 향한 설레는 첫 걸음, 그 두려움을 거부하거나 피하지 말고 냉큼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 P17

두려움은 실패를 두려워해서 생긴다. 애초에 기대치도 낮추자. - P17

처음부터 잘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실수도 할 수 있고,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도리어 더 멋진 결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 P17

대화는 먼저 상대를 제대로 보는 일이다.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는 일이다. 그 행동에 드러난 마음을 잘 살피는 일이다. 우리는 상대의 마음속 상태를 면밀히 헤아려보아야 한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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