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끌어당기는 종교적 유혹은, 7-9절의 위험한 수사적 질문들에 가까이 다가가서 10절의 상처와 고뇌를 인식하지만,그다음 11절의 "당신"으로 나아가지 않고 오히려 1-6절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 P115
그것은 자아(및 자아를 위한 프로그램)에 몰두하게 하고, 무감각해질 것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도움을 얻을 수 없다면 무감각한 것이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P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