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언약에서 의는 ‘세상이 윤리적 죄로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 언약으로 구원을 받는 준거‘가 된다. - P93

노아는 언약으로써 세상의 ‘윤리적 타락‘을 정죄하지 않고 ‘믿음과 순종이 없음‘을 정죄한다. - P93

세상은 아마도 노아의 윤리에 무관심했을 것이다. 그러나 노아의 방주에는 너무나 관심이 많아서 떠들썩하게 조롱했을 것이다. - P93

홍수의 날에 세상은 자신들에게 없는 근본적인 것이 ‘어떤 높은 윤리‘가 아니라 ‘믿음과 순종‘이었음을 알게 된다. - P93

하나님은 윤리적 불의를 심판하실 때 세상으로 하여금 노아의 언약적 의를 보게 하신다. - P93

언약적 의가 윤리적 의보다 상위에 있다. - P93

언약은 하나님의 인간 구원에 있어서, 윤리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차원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 P93

믿음은 순종과 만나서 자기 본질을 완성한다. - P99

믿음과 순종은 서로에게서 본질을 찾고 서로를 통해서 본질에 도달한다. - P99

노아 언약에서 그의 믿음과 순종을 분리시키거나 대립시키는 일은 부질없는 일이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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