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신이여, 나를 구하소서"하고 소리치는 이름 없는 희생자의 피맺힌 절규와 아무 상관이 없다면, 우리는 감히 이렇게 선포할 수도 없고 선포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형언할 수 없는 절망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선포할 수 없다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는 선포되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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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 2020-03-13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둘러보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평신도가 읽어도 괜찮을 책일지 궁금하네요

모찌모찌 2020-03-14 06:48   좋아요 0 | URL
네~ 고난주간 설교문을 모아둔것이라서 평신도가 읽어도 좋을듯합니다^^

이 책도 좋고, 쉽고 얇은 책으로는 새라 코클리의 ‘십자가’(비아)도 무척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