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해야 할 것이 있고, 더디 해야 할 것이 있다. 이 둘을 바꿔놓으면 안 된다. 노함은 ‘더러움과 넘치는 악‘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많다. 그렇기에 분노가 속에 차오를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모시는 연습을 해야 한다. 살리는 말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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