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은 역사상 가장 비싼 대가를 치른 날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은 그날이 우리에게 값없이 주어졌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가도 치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우리에게 그럴 가치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조건 없는 사랑, 무한히 큰 그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값을 치르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흘리는 눈물은 대부분 감상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예수께서 흘리신 눈물은 하나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뜨거운 자비와 긍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죄를 위해 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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