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두길마보기가 아니라 주체적 결단이다. ‘이것도 저것도‘가 아니라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문제라는 말이다.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다른 선택 가능성을 내려놓는다는 말이다.

예수님은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시면서 돈과 주님을 더불어 섬길 수는 없다고 하셨다.

여호수아는 형편이 어떠하든 그와 그의 집안은 오직 주님만을 섬길 것이라며 주체적 결단의 본을 보인다. 견결한 믿음이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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