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되지 않은 말씀, 삶과 통합되지 않는 말씀의 운명이 이러하다. 사람들은 참을 희구하지만 참을 살아낼 생각은 품지 않는다. 안일에 길들여진 몸과 마음은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건을 일으킨다. 그 사건에 직면할 때 사람들은 비로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사실을 자각한다. 많이 아는 것보다 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고, 바르게 아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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