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3월에는 ‘십자가’와 ‘구원’에 대해 집중해보고 싶다.

헹엘의 『십자가 처형』은 십자가 처형 자체에 대한
객관적이고 역사적인 무게감을 비중있게 다뤘다.

처참하고 모두가 입에 담기에도 꺼려하는
‘십자가 처형‘이
왜 일어나야만 했는지
실제적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가 필요한 것 같다.

십자가와 구원의 주제와 함께
양 옆으로 있는 책들은 매일 조금씩 아껴 보고 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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