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쯤이면 자기 시간을 오롯에 살아낼 수 있을까? 하루를 여원에 잇댈 때이다. 하나님이 품고 계신 역사의 꿈을 우리의 꿈으로 수용할 때 우리는 영원의 한 부분이 된다. 영생이란 시간의 무한한 연장이 아니라 질적으로 변화된 시간 경험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