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 한다. 답은 간단하다. 남자들은 강하다. 강한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때 개인의 희생과 결단 따위를 요구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사회적인 제도와 배려가 필요하다. 제도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수컷들의 육아분투기』를 읽었다면 두 손 높이 들고 외칠 수 있다. "강한 남자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 존재한다."